현재의 초등학교를 5년제로 줄이고 


과학기술,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에 특화된 중,고등학교를 만들어야 한다고 봄


찰스가 지향하는 교육개혁도 이런 방향 아님?


그리고 일반 문과생, 이과생들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지금의 중, 고등학교를


유지하는게 엄청난 사회적 낭비같음. 다 없애고 학점은행이나 민간학원에서


최소 필요과목만 이수하면 중,고등학교 수료인정하고, 수능응시자격 부여하는거로 바꿨으면 함


일반적인 국영수, 사회, 과학 가르치는 교사들 하는거 보면 진짜 이런 사람들을 왜 


국민세금으로 월급주고 평생 연금까지 책임져 줘야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음


글고 결국은 수능이 제일 이상적인 대입제도라고 봄


교육이란게 기회는 공평하고 결과에 확실한 차등이 있어야하는데


학종은 사실상 부모의 사회적 지위가 크리티컬하게 작용하는 음서제도이고


수시도 서로 다른 수준의 내신 시험문제를 풀고 같은 대학에 들어가니까 공평성이 충족되지않음.

 

 이제 정치인들이 맨날 교육에 지들 이념을 갖고 들쑤시는 것 좀 안 보고 싶음


김대중 때 이해찬부터 시작해서 지금 항문까지 왜 그렇게 교육 갖고 지랄을 하고싶어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