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미국 sat화 해버려서


모호한 대학별 입학사정관제 대학별 입시 이렇게 가자는거 아닌가 의심됨 이주호가 수능폐지 주장했다며 


안철수는 정작 정시확대하고  사시부활 인가 예비시험 정책 주장한걸로 암.


윤석열 애 정책보면 사시부활이나 예비시험 부활도 없음 애 정책보면 기득권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