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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거임.

0동정부 당했는데도 정부의 성공을 돕자고 외치던 안철수 집단으로 린치하고 김기현 앉히니까

윤석열한테 조언할 옛날 개념으로 따지면 충신이 전멸했음. 뉴스에 나오는걸 보면 윤핵관은 고사하고 아 그래도 권영세라면 쓴소리 가능할거다 한동훈은 쓴소리 가능하지 않을까 이러고있던데 설렁 그들이 그게 가능한 위인이라 쳐도 지금은 그런 움직임조차 없음.

수능이 본질이 아니라, 대통령이 오더하면 정치인이란 작자들이 상명하복처럼 따르고 무조건적인 상명하복은 못할거같은 타 정치인들을 내쫒아버린지 오래라는게 다시한번 드러났다는게 본질임.


무슨 이번에 처음 안것인양 "교육분야에선 윤석열이 전문성이 없는게 아니냐" 이러면서 호들갑을 떠는데 애초에 어르신들은 윤석열이 교육쪽 전문성을 보여서 뽑아준게 아님. "좋은 인재들 잘 등용하고 안철수 등과 협치"해서 부족한 점은 매꿔가며 국정운영 해보라고 뽑아줬지. 근데 죄다 내쫒고도 모자라 이젠 교육부장관이 문제였음 ㅅㄱ 이러면 다음은 총리 한덕수를 탓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