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의 제안으로 도착한 한 의원실
때마침 방에 있던 안철수 의원 등장. 역시 국회의원들은 의원실에 틀어놓는 티비도 정치현안 관련된 거구나 싶었음. 참고로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추후에 나오는 우상호 의원 방과는 조금 다른 인테리어인데, 우상호의 의원실이 다선 정치인다운 고급짐으로 꾸몄다면 안철수의 의원실은 청년 기업가 시절 면모를 아직 간직한 느낌?
여긴 의원실 중에서도 갤주가 메인으로 쓰는 방 같음.(밖에는 다른 보좌관들도 있으니까)
모르는 사람이 없는 갤주겠지만 형식상 자기소개 끝내고
이이경이 의원 전용 의자에 앉으려는 찰나 갑자기 의문을 제기하는 양세형.
양세형: "책들이 꼭 남들 보란듯이 돌려놓은 상태로 있는데 해명좀요"
사건의 전말을 풀어놓는 갤주임
한마디로 말해서 책을 정석대로 놨더니 언론에서 "이러면 무슨 책 읽는지 안보이지 않느냐. 자기가 무슨 책을 읽는지 감추는 것이다" ㅇㅈㄹ해서 오해 막으려고 돌려놨다고 함 ㅋㅋㅋ
2편도 곧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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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안철수 실베네요. 악플은 신경쓰지 않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