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층 많다고 개나 소나 다 제3지대 만들려고 하는 것 같은데, 개인 플레이 해서 국회의원 1명이라도 당선시키는 게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깨닫게 될 것임.
양향자, 금태섭 이런 인물들 신당 창당해봤자 전국 비례득표 1%도 못 나올 듯.
차라리 어그로 잘 끄는 허경영당이 더 많이 득표할 수 있음.
무당층 많다고 개나 소나 다 제3지대 만들려고 하는 것 같은데, 개인 플레이 해서 국회의원 1명이라도 당선시키는 게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깨닫게 될 것임.
양향자, 금태섭 이런 인물들 신당 창당해봤자 전국 비례득표 1%도 못 나올 듯.
차라리 어그로 잘 끄는 허경영당이 더 많이 득표할 수 있음.
정의당도 노조+특정 계층 지지표로 5~6석 정도는 꾸준하게 당선시켰는데, 이번에는 심상정 지역구 당선도 불투명하고 비례도 3~4명 정도밖에 안 될 것 같음. 과거에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교차투표로 표 몰아줬지만 지난 대선에서 심상정이 윤석열 당선시켜 줬다는 인식이 강해서 순수 정의당 지지자 제외하고 많은 이탈표가 생길 듯. 준연동형 비례제도 하에서 위성정당이 다시 탄생할지도 관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