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지자들이나 안티들이 좌표찍고 달려가서 댓글달고 표정달고 하지 않는이상 그런 현상은 보편적으로 있어왔음
단적으로 안철수 검색하면 우상호가 갤주 깐게 먼저 뜨거나 윤핵관이 국정운영의 적 ㅇㅈㄹ하는게 먼저 뜬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일일히 사례를 들기도 어려움.
그런데도 안철수 본인이나 지지자들은 언론의 편향성이나 안철수에 대한 공격이 왜 팩트가 아닌지를 찾아내는데 집중할 뿐 알고리즘 자체에는 (그게 당연한걸 아니까) 큰 반발을 일으키지 않았고, 있었더치더라도 소수의 가십거리로만 남았음.
그런데 지금 친윤 핵심이자 국회의원이라는 이철규 등은 남들도 다 알고리즘 ㅈ같은적은 있어도 크게 문제삼을 껀덕지는 없어 참고있던걸 지 혼자 배아프다고 끄집어내 이거 왜이러냐고 공론화시키는 거임.
왜 윤석열 행보나 발언보다 다른 인물의 언급이 최상단에 뜨냐고? 그게 네이버라 좌파란 증거니까 언론 길들이기 한번 나서봐야겠다고? 저렇게따지면 한동훈이 몇마디 한거 기사 최상단에 뜨니까 네이버는 우파임? 지금 내가 안철수 검색하면 김태호랑 대화하는거 뜨는데 네이버 우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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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우파를 떠나서 걍 내가 검색한 양에 따라서 알고리즘이 판단해서 뜨는건데 별거 가지고 다 트집잡고 앉아있네. 그만큼 지들이 안철수, 유승민 이렇게 검색 겁나 많이 했으니까 윤석열보다 많이 나오는거구만... 참나
별 쓰잘데기 없는걸로 난리친다 진짜 ㅋ 지금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한심한 인간.. 주변에 저런 인간만 있으니 그 모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