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들 험지설은 지도부가 강조했는데
정청래도 못이기는 거품 1등 유세나 떨면서
안철수 찾으면 대권은 택도 없지
안철수는 무소속 3당일때 노원 진다는 날조여조와 편파평론 다 이기고 25~30% 차 두 번이나 압승하고 전국지원 유세로 비례로 >민주당도 이기고 40여석 3당 만들었다.
분당갑도 국힘이 경기도가 힘드니까 출마 요청받고◇안철수만 25%차 압승하며
50 여곳 지원유세로 큰 기여했고 보궐이라 재출마가 상식이다 >민주당 당선도 있었는데
>윤통은 단1화 덕에 10%차 이기고 폭락세 >김은혜도 安당이 후보 안낸 덕에 0.7%차라 완패각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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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줌들 마포에 찰스 보내라고 댓글 작업치고 다니네 시발 지지율 1위라면서 이럴 땐 쫄리나 봐?
그러게 정청래한테도 쫄리면서 무슨 대권을 넘봐
"한동훈 장관 같은 경우도 ●본인과 대통령께서 생각하시는 게 있지 않겠냐"며 "이번 총선에서 정말 중요한 지역을 탈환하는 것이 중요할지 국정 파트너라고 생각하실지에 달렸다" "용산에서 장관들 또는 수석들 거취는 모두 다 대통령과●본인의 결심이 필요한 것 아니겠냐"고 강조했다. ㅡ묻는 말에 못 할 말 한 것도 없음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