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겪어봤잖아 이게 주식하고 비슷한게

제3지대에 신당 창당한다고 바람잡이 할때가 지지율이나 분위기가 최대 맥스이고

당명 정해지고 창당하는 순간부터 재료 소멸이 되어 그때부터 내리막길..

국민의당이라는 브랜드로 10년 가까이 이끌어온 찰스 자체가 기적인 걸


사실은 그거보다 쟤들 목적은 최대한 몸값을 키워서 기존 정당을 M&A로 먹어서

재창당하고 싶은 게 가장 크겠지만 이것도 찰스 말고는 성공을 한 사례가 없는데

자금이나 대중표 동원력이 없는 니들이 무슨 수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