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안철수를 인성이나 전문성으로 못까니까 자주 하는말이
"국회의원 되서 법안 내보긴 했냐 하는일 없다" 이건데
유명한 신해철법 이런건 시간이 지나서 다 까먹을 수 있으니 논외로 하더라도
분당갑 국회의원 되고 1년동안 내가 아는 법안 발의 및 개정안만 4개째인가 그정도되네.
인터넷상에 "안철수 법안발의도 안하고 뭐하냐" 이런 소리는 왜 나도는 거임? 지들이 안찾아보고 까는 경우 ㅈㄴ 많더라 .
내가 보기엔 언론이 그런 부분을 1순위로 보도하는 거부터가 우리나라 정치 선진화의 시작임. 지금 언론보면 국회의원 관련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순위가 이래.
1. 국회의원 말다툼 보도. 댓글 우수수 달리고 대부분 누가 더 상대 당한테 그럴싸하고 거칠게 비판을 했는지를 중점으로 봄.
2. 국회의원 논란 보도. 트집잡기성 논란도 많긴한데 간간히 진짜 논란도 섞이는 형태긴 함
3. 국회의원 지역구 활동 보도
4. 국회의원이 발의한것중 논란이 될만한 법안 대대적 보도
그리고 마지막 5순위가 국회의원의 긍정적이거나 최소한 무난한 법안 보도임. 이건 그냥 "모 국회의원이 이러이러한 법을 냈다." 이정도로 몇개만 내주고 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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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당선되고 한달인가 두달도 안 되서 갤주가 발의안 법안이 아직도 없다고 까는 기사 보고 기겁 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