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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싸움에 사라진 '무료 인강'…결국 수험생만 피해
정부가 사교육계를 전방위로 압박하는 가운데, 최근 대형 학원들이 인터넷 사이트에 올려놓은 수능 강의 일부가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EBS 문제를 변형해 만든 강의들이었는데, 무슨 일인지 임예은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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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면 무료라기보다 프리패스 무제한 강좌인데 온라인 유통이 안 돼서 대치 현장에서 몰래 하거나 고액 과외를 통해서만 EBS 연계 강좌, 변형 문제에 접근할 수 있게 됨ㅋㅋ
윤통수 시진핑 같은 짓 하더니만ㅉㅉ
심지어 과탐 일부 강사는 EBS 연계 강의 무료 제공했는데 이제 못하게 됨ㅋㅋ
저거 개낚시 강의 아닌가? 원래 저거 듣는 사람 별로 없어
낚시 아님. 메가, 대성 사탐, 과탐 유명 강사들 EBS 강의 못 하게 됐음 국어 문학은 EBS 교재 문항만 안 가져오면 작품 자체의 저작권이 EBS에 있는 건 아니니까 계속 유지되는 것 같고
딱 소련이나 하던 짓거리 하더니 잘한다 잘해 인강이 오히려 흙수저들 도움되는거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