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여가부 폐지 수면 아래로…여성경제 활동 차별 줄일 것” (naver.com)


뭔가 나사가 하나씩 빠져있는거 같음


원희룡 갑자기 백지화시킨 것도 그렇고, 한동훈 핸드폰 분실했다가 찾은 것도 그렇고


얘가 오늘 인터뷰한건 정말로 심각하다고 봄


이건 윤항의 강력한 지지층이었던 2030대 남성들에 대한 배신행위임


애초에 대선공약이 여가부 폐지 아니었음? 


민좆당이 국회에서 막고 있으면 업무축소 및 예산삭감이라도 할 것이지


표만 빨아먹고 뒤통수치겠다 이건가?


김 장관은 “여성들이 취업시장에 진출하거나 승진하는 데 있어서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며 

“출산과 육아 등으로 여성들이 경력단절을 겪지 않도록 끊임없이 정부 정책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뭐? 경력단절은 여성만 당하냐고 


저 경력단절 드립 계속치면 떨어져 나갈 남성표가 부지기수임 


남자들 군대 갔다오는건 경력단절 아니야? 


산업현장에서 재해,부상 등으로 입원하는 사람들 거의 다 남성인데 그건 경력단절 아니야?


뒤통수 치는 항문새끼들 부하답게 뒤통수를 아주 그냥 ㅋㅋㅋ


이러고 총선때 또 여가부 폐지 공약 내걸면 사람들이 믿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