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차기 대권은 검찰은 안된다고 본다 ㅋ
첫째는 구시대적인 검찰 엘리트주의 인식에 따른, 좁은 시각의 인사스타일에 비토가큼.



둘째는 무조건 자신이옳다는 검사들 특유의 반지성주의 극혐함, 형사사건경우 99퍼가 유죄라고 하니 무조건 인정 안하는거에 국민이 지쳤음. 지난전당대회때 정치중립어긴거 바이든 날리면 등등 수도 없음,,

셋째는 검찰을 정치에 대놓고 끌고와서 삼권분립은 솔까 대놓고 무시하는거 아닌가싶음.
한ㄷㅎ 요근래 보수이외 비토가 중도에도 커진게 법무장관으로가 아닌 아직 본인이 검사로써 행동하는건지 너무 중립의무 어기고 정치인처럼 행동할때가 많음. 사실 저번에 헌재판결에 만족하진 않더라도 판결을 존중한다로 끝나는게 맞는데, 재판관 정치성향얘기하는건 별로였음. 너무 과도하게 정치화 되서 그냥 다 대놓고 삼권분립같은건 지킬의지가 없어보임.


즉, 지금 정권 주류 특수부중심 윤통수 검사라인 외 검사들은 이정부가 검사들을 오히려 욕먹이고있다고 싫어한다함,,

그냥 보수측에서 보기에도 윤통수는 사실 대놓고 검찰을 자기손에 쥐고있으니, 오히려 헌법수호 의지가 있나 싶을때가 많음.  
진짜 뽑아줄때는 법하나는 지키기위해노력하지 않을까하는 생각한 사람들은 이번 전당대회로 다 돌아섰다고 생각함.
대법원판결 본인이 사실상 문정부에서 나게해놓고, 제 3자 변제로 밀고나가는것도 본인이 그것도 밀고나갈수있다는 생각으로 만들어낸 방안이겠지,,

넷째는 상명하복 같은 소통방식,, 국무회의때 혼자 한시간을 떠든다던데,,  대선때 물타기 하려고 2030쓴소리 듣고 꼰대마인드 버린다더니 전혀 반대라는게 지금까지 결과임.
그리고 지금 감사원, 국정원 내부문제라던지 이번에 감사원 문제일으킨것도 보면 너무 과도해서 공무원 내부가 경직되어 있다함.

그런측면에서 윤통수가 힘빠지면 그건 윤통수검찰세력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 같이따라오는거고, 자동으로 한ㄷㅎ지지도 같이 빠지게 되있다고 생각함. 한ㄷㅎ은 중도층에도 요새 비토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