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안전이 중요하긴 하지만 수해점검 한두번 하면 되지 뭘 3차례나 할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수해점검 지나치다 싶을정도로 빡세게 돌린 몇주일 후에 전국적으로 대폭우가 왔음 ㄷㄷ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거보단 사전에 꼼꼼히 외양간 정비해두는 게 낫긴 하구나 싶더라.
자연재해는 어쩔 수가 없고, 아무리 방비를 잘해놔도 피해가 생길 수밖에 없다. 맞는 말임. 그러나 안철수같은 사람이 지도자가 되서 사전 예방을 잘해놓으면 피해가 생겨도 그 규모를 줄이고, 적어도 한사람만이라도 더 살릴 수 있다고 봄.
안철수가 대통령이 되면 시민 안전에 소홀히하진 않을 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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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갓철수
디씨 알바야 실베 보낼거면 이런걸 좀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