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만약 대통령이면


과학강국  한국형 실리콘 밸리 벤처육성 이런 대표적 구호를 만들어 내세웠을거임


부정적이나 긍정적이나 역대 대통령들은 국정 중심의 아젠다가 있었음 문재인때는 소주성 박근혜때는 창조경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이명박은 실용정부 같은.


윤석열은 그런게 없음 그러니 이정부가 뭘 하는건지 모르겠다는 국민의 반응이 많은거임 붕떠있고 공무원들도 의욕이 없어보이고 조선말기 같음. 


추상적인 공정. 법치를 내세우는데 법치라는건 민주주의 기본 요소중 하나지 그것이 국정의 중심이 될순 없음. 그리고 법치라면 여사도 마땅히 수사를 받아야하는데.


도대체 뭘 할려는건지 모르겠다는거임. 정치력도 없고 협치는 내다버린거 같고  지도부는 무력하고 친윤들 날뛰고 여사 구설수 나올때마다 지겨운 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