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들을 읽어보면 윤통이 밉다, 당대표때 안철수한테 이래저래 나쁜 짓한 놈들한테
우리가 왜에?? 도와주긴 하되 크게 많이 도와줄 필요도 없다!
뭐 그런 글들이 눈에 밟히는데 말이죠
일단 지난번 당대표때 안철수는 부당하게 얻어맞고 김기현한테
당대표 넘겨줬죠
그건 팩트입니다. 팩트 맞고요
근데 뭐, 대통령 입장에서 이해를 하려고 보면 아주 이해 못할 일이 일어났다고
보지 않습니다
결국 대통령은 자기가 미는 꼭두각시 당대표를 원했던 거고요
이 시점에서 아직 갤주와 권력을 나눌 의사는 없었던 겁니다
바꿔 말하자면(좋게 말해줘서) 안철수에게 감정이 있어서 행한 일은 아니었다고 하겠죠
탑이 2인자 견제하는 건 조선시대부터 흔히 있는 일이고,
친구이자 동업자였던 전두환도 노태우 견제하고 그랬습니다
우리로서는 분한 일이지만 잽을 맞았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거기에 계속 연연하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됩니다
윤대통령만이 아닙니다
국힘 당원들도 우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안철수 지지자가 아닐지언정 바보는 아닙니다.
그들의 표를 언젠가 얻어야 되는 안철수 입장에서는 그들의 비위를 맞춰줄 필요가
있습니다
뭐가 좋겠습니까?
자기하고 친한 후보 선거만 찾아가고 나머지는 알빠노한 안철수?
아님 그야말로 24시간을 27시간처럼 쓰며 전국을 누비는 안철수?
또 어떤 분은 국힘이 적당히 이겨야(혹은 적당히 져야) 안철수한테
유리하다고 미리 정해놓으신 거 같은데요
그런 계산 지금 시점에서 부질없고요
그런 손익 계산에 능한 안철수가 덕망을 얻을 것 같지도 않습니다
저는 냉정하게 지금 당장 경선하면 안철수가 한동훈한테 진다고 봅니다
적어도 당원 투표는요
제 분석은 그래요. 반대하실 분도 있겠지만요
안철수는 국힘 당원들의 마음을 아직 얻지 못했어요
그리고 현재 그게 가장 안철수의 약점이라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저 밭갈이 아니고요
뽑을 수 있는 모든 선거에서 안철수 뽑았습니다
최후에 안철수 승리를 바라기에 이런 글을 쓰는 겁니다
무슨 글쓰기만 하면 분탕이라고 금지시키지 말아주세요
같은 지지자로서 의견을 나누고 싶을 뿐입니다
흔히 있는 일 아니구요, 예상을 깨는 행동들이 너무 많았어요. 그냥 후보가 아니라 함께 공동정부로 운영 하겠다고 윤이 직접 한 말입니다. 뼈를 갈아 희생해 달라는 말을 장황하게도 쓰셨네요. 젊잖게라도 협박조로 쓰시면 일부를 제외하고 불쾌해합니다. 계속 참여하실거 아니면 총선 아직 넉넉히 남았는데 천천히 방문하세요. - dc App
본문은 맞말인데 그래서 갤주가 총선에서 뭘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
권력을 나누기 싫은 윤석렬은 이해할수있다쳐도 그런짓을 한 윤석렬한테 투표한 (김기현이아니라 윤석렬한테 한거지)당원들은 이해할수 없음 당원들을 이해하자면 그들은 강약약걍이라 안철수가 강하게 나가야 한다고 봄 지지자들 스스로 그렇게 말했음 자기들은 될사람을 만드는게 아니라 될것같은사람을 찍는거라고 그리고 잊으면 안되지 죄는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랬다고 윤석렬에대한 개인적인 감정은 없음 이건다 정치적인 이해관계일뿐 그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