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문제 해결이 최우선입니다.>
윤석열정부의 서민금융 지원액이 사상 최대규모를 기록할 것이라고 합니다.
대출금리가 15.9%나 되는 소액생계비대출 100만원을 받기 위해 신청이 폭증하고, 오늘 현장에서 알아본 결과 이마저도 벌써 소진단계에 와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경영난을 회복하지 못한 소상공인들의 채무조정과 금융지원 신청 또한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저는 오늘 성남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서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고금리, 고물가 속 민생경제가 얼마나 어렵고 고통스러운지 직접 체감했습니다.
지금 우리 국민의 민생은 절벽에 내 몰려 있습니다.
소액생계비대출 100만원을 200만원으로 올려 지원해 달라는 현장의 목소리가 절규에 가깝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재부에서는 내년 소액생계비대출을 '전액 삭감' 한다는 언론 보도를 접하니 가슴이 답답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당대표 간의 회동을 통해, 또는 더 나아가서 대통령께서 가계부채해결과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초당적인 영수회담을 결단해주셔서 국민의 아픔을 보듬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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