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잼버리대회 “대형 군용텐트와 텐트용에어컨”등 재난 긴급구호조치 필요>
유쾌한 잔치, 즐거운 놀이라는 뜻의 야영축제 잼버리대회가 8월 1일~12일까지 군산 새만금에서 진행 중인데, 폭염에 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제 3일 차인데, 아직 9일이나 남았고 그 기간 일기예보는 폭염주의보로 기상청은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4만 5천 명의 참가자가 폭염에 전기도 부족하고 화장실도 제대로 쓸 수 없을뿐더러 에어컨은커녕 선풍기도 없이 버티고 있다고 합니다.
간척지라서 텐트도 고정하기 쉽지 않고 바가지요금까지 등장하여 혐한 제조 축제라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급기야 유럽 참가국 중 정부에 항의서한을 보낸 곳도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러다 사망자라도 나올까 조마조마합니다.
자식을 둔 부모님 마음은 같을 것입니다.
이건 재난 상황입니다.
만에 하나 인명사고라도 나면 전 세계적인 비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는 긴급히 군용텐트 등 가용한 모든 대형텐트를 동원하고 텐트용 에어컨을 설치해야 합니다.
예비비 또는 긴급재난기금을 사용해서라도 신속히 지원해야 합니다.
대회 기간이 끝나면 야외용 에어컨은 텐트를 제공한 군부대 또는 쪽방촌에 기부하여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부의 신속한 지원책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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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말 좀 들어라 능력 없으면 리더 말이라도 듣던가 준비 한거 봐라 한심해. 거기다 폭리는 뭐냐 하나 얻으려다 열 잃는 아둔함이라니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