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버리조직위원회가 독일여성과 자녀의 도움을 외면한 것도 모자라서 ,
일부 관계자들은 에어컨이 시원하게 틀어진 건물내에서 피자 먹으면서 놀았나보네.
전북일보? 거기서 나온 뉴스
http://www.jjan.kr/article/20230803580258해당기사 링크. 판단은 각자 알아서,
http://www.jjan.kr/article/20230803580258
해당기사 링크. 판단은 각자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