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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전 이 여조가 떴을때 내 눈에는 보였음


그동안 틀튭과 보수언론의 지원사격을 받아온 한동훈의 거품이 꺼지는 것을


2012년 총선에서 문재인이 부산에서 손수조한테 졌다고 가정한다면


대선후보 나올 수 있었겠음? 그거랑 같은 이치임


 게다가 정청래는 평소에 가볍거나 극단적인 언행을 일삼아서 


중도층한테는 강용석만큼 비호감으로 찍혀있는데 그런 정청래한테 졌다고?


 지금 당장 저 여조에서 한동훈 빼고 찰스로 넣어서 재조사해보라고 하면


찰스가 40% 정도는 받고, 정청래는 30 초반으로 내려갈거임


 언제까지 후보 10명 가까이 넣고, 보수층 과표집된 여조를 돌릴 수 있을까?


항문 이미지 나락 간 순간부터 한동훈은 차기대선 멀어졌다고 봐야함


틀딱의 힘으로 내부경선 뚫고 본선 간다고 쳐도 본선에서 이기지를 못하는데 


무슨 잠룡이냐? 장난하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