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페북에서 마지막 문단만 발췌] 그리고 대통령실의 홍보수석이라는 사람은 나보고 대통령을 팔지 말라고 하는데, 망칙한 말이다. 나는 그런 일을 한 기억이 전혀 없다. ‘대통령의 멘토’라는 언급이 있을 때마다, 취임 후 한 번 만난 일도 없는데 어떻게 멘토냐고 반문하며 부정했을 뿐이다. 남겨진 기록을 조사해보고 만약 내 말이 맞으면, 그 명예훼손적 발언을 사과해주기 바란다. ‘과즉물탄개’(過則勿憚改)가 아닌가. https://www.facebook.com/1385765054/posts/pfbid02yUjgS2YSvdoEkWsRwLTZfN87E76HJoebabgQwzVMf3QndYAcZua9GkjKBgSPw1WUl/?app=fbl FacebookFacebookwww.facebook.com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295818?sid=100 신평 "내가 대통령 팔아? 망칙한 말…대통령실, 내게 사과하라""선거 때 내 즉흥 가두 연설, 20만 명 마음 변화시켰을 거란 칭찬도 받아" 윤석열 대통령의 '신당 창당설', 국민의힘 '총선 참패설'을 제기했던 신평 변호사가 대통령실을 향해 "명예훼손적 발언을 사과해주기 바란다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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