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묻지마 살인자들이 무슨 생각으로 저질렀는지
충분히 이해함 나도 예전부터 많이 느꼈으니까 나는 가뜩이나인생 하드 난이도인데 거기다 국가 기관에서 강제로 인생 억까치고 인생 더 망가져서 정신이 엄청나게망가졌음근데 정신과 <---- 이걸 꾸준히 가는거 자체가
이미 중증이 아니라 꽤병임
나는 의사 패죽일거 같아서 그만감
존나 역겨움 의사새끼 일단 억지로 공감하는척
나는 또 무슨일 있냐고 물어보면 원숭이마냥 말해야함 안하면 약안줌 씨발 약먼타러 갈려고해도지랄하더라 씨발년 내거 왜약타러가서 그지랄을 해야해 지도 할말없으면서 돈만 쳐받던가 그리고 정작 필요한 사람은
안받을거임 내가암 억지로 경찰력 동원해서
집밖으로 끌고나갈거 아니면 무슨 건강검진에 포함해도 안받을거임 법안 취지는 좋다 생각함 근데 안받을거임
그리고 원인이 제거가 안되면 결국 정신과를
가도 똑같음 원인이 뭔지암? 존재 그 자체임
차라리 안락사 합법화를 하는게 범죄 예방에 좋을걸
이런의미에서 안철수가 안락사 한번 공론화해줬음 좋겠다 진짜 죽지못해 산다
가벼운 우울증 정도면 상담을 위해 가도 진짜 중증인 사람들은 안 갈 수도 있겠네요.. 의사에 대한 반감도 크고.. 어쨌든 자타해 위험이 큰 일부 중증질환에 대해서는 국가관리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법입원제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