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갤주보고 주위에 사람이 떠난다는 프레임을 씌우는데, 그냥 모든 정치 집단이 자기 이익에 따라 움직이면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인간들이 대다수임. 노무현 때 인사들도 그렇고, 박근혜도 탄핵 결사 반대, 사기 탄핵 어쩌고 한 인간들도 결국 박근혜 정부 인사 숙청해서 문재앙한테 신임 얻고 검사로 재기한 거의 문항 밑으로 들어감.


박근혜 충신 행세 하던 김진태는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유영하조차 작년 지선 때 모 틀튜브에 돌새끼 비판하지 말라고 하면서 대구 시장 공천 받으려고 아첨하고, 이정현은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인가 임명받아서 좋다고 윤항이랑 웃으면서 사진 찍고...


민평당, 민생당 개노답들 바른정당이 새누라당 출신이라서 합당 절대 안 된다고 발악할 땐 언제고, 윤항한테 빌붙어서 1도 고민 않고 국힘에 입당한 인간들도 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