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들은 100을 갖고 있으면서


1가진 사람들한테 참고 양보하고


공동체를 위해서 헌신하라고 지랄을 할까?


프랑스 혁명 당시 귀족,부르주아 싹 다 잡아서 모가지 잘라대던


시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 레미제라블을 감명깊게 봤다는 항문


거기 나온 대표 OST "민중의 노래"를 좋아한다는 항문

(너무 좋아해서 전당대회 등장BGM으로도 쓰셨음....)


항문견들이 교주 항문의 가르침대로 살아가고 싶으면


100 가진 항문쪽이 양보해야 하는게 이치에 맞는거 아닌가?


왜 자꾸 1밖에 없는 찰스 지지자들한테 와서


참아야 한다고 목 놓아 우는지 모르겠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