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커뮤니티에서 안철수로 검색하면 페이지 넘어갈 때마다 시기도 한 달에서 두 달씩 전으로 돌아간다.
안철수 소식이 그만큼 드물게 올라온다는 말이다.
그 결과로 간간이 올라오는 글에도
'근데 안철수 요즘 뭐함?'
'이 사람은 왜 이렇게 쥐 죽은 듯 조용하냐'
'안철수 국회의원이었음?'
'지금 지역구가 노원 맞나'
같은 댓글이 달리는 실정이다.
홍보가 부족해도 너무 부족하다.
팬덤이 커져서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야 한다.
굳이 좌파 커뮤니티에까지 기사 퍼나르고 욕만 먹을 건 없지만, 최소한 반(비)민주당~중도성향 커뮤니티만이라도 제대로 정보 전달이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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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미 같은 경우가 홍보하기 좋음
웬만한 정치커뮤에서 안철수 지지 글 올리면 아이디를 밴당함. 거기서 더 이상 활동못함(해봐서 암) 안철수가 본진인 정치커뮤가 하나 있거나 아님 빼앗아야 한다고 생각함
분당갑 국회의원으로써의 행보가 좋은 것 같은데, 문제는 팬이 봐도 그거에 관련한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이나 그걸 퍼나를 지지자들이 부족한 게 사실이긴 하네... 무언갈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역할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봐야 할듯
정치커뮤도 좋지만 일반인들이 너무 갤주에 대한 정보가 부족함 최소 뉴스나 페북글등 만이라도 일반인대상 커뮤에 꾸준히 퍼나르면 좋겠음 사람들이 욕을박던 뭘하던 일단 존재감이라도 있어야함 좋은일이나 뉴스같은건 처음엔 선입견 가지고 보지만 꾸준히 접하다보면 어떤이들에겐 어느순간 스며드는 순간들이 오는거니까 머글대상 커뮤니티 어디라도 퍼나르기부터 시작하는게
좋을듯 뉴스퍼나르기 같은게 작은일같지만 이게 쌓이다 보면 효과가 상당함 사람들 뇌리에 언철수를 심기에는 그게 제일 쉬울듯 구구절절 설명해봐야 듣지도 않으니까
어딘가 괜찮은 커뮤를 하나 먹어야 합니다 안철수가 비열한 수를 안 쓰니 맨날 비열한 수에 당하기만 하는 것임 갤주에게 돈쓰라고 사기꾼들 많이 오는 건 알지만 이제 진짜 돈쓸 때가 다가오는 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