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석> 저는 그래서 윤상현 의원이나 안철수 의원이 얘기하는 그런 우려나 문제 지적이 굉장히 타당하다고 생각해요. 객관적으로 봤을 때.
◆ 장성철> 윤상현 의원하고도 제가 연락을 해봤는데.
◇ 김현정> 그러셨어요?
◆ 장성철> 본인이 2016년, 2020년도 무소속으로 출마를 했잖아요. 그때보다 바닥 민심이 보수 쪽에 너무 안 좋다는 거예요.
◇ 김현정> 그때보다 더 안 좋다?
◆ 장성철> 그때보다 더 안 좋대요. 그래서 상당히 위기감을 많이 느끼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은 체감적으로 느끼는 거예요. 그런데 데이터를 보고 아니면 지역구가 수도권이 아닌 분들은 잘 되겠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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