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이라고 했다가는 보수당에서 살아남지 못하니까
안심소득이라고 말만 바꿔서 돈 뿌리는거나
경비원들한테 돈봉투 돌리는거 등등 여러 모습을 보고 그렇게 생각해 왔음
근데 오세훈을 뛰어넘는 위선+모순이 바로 나경원이라는 생각이 듦
오세훈은 여론에 따라 변하려는 모습이라도 보임
그래서 기존 틀힘 인물 중에서는 중도층에서 가장 비호감이 적은거고
나경원은 여태까지 높은 사람들의 뜻에 한 번이라도 거스른 적이 있었나?
그렇게 높은 분들 말만 잘 들을거면 높으신 분들이 주는 임명직을 할 것이지
아득바득 국민을 위하겠다며 국민이 뽑는 선출직을 하려고 함
이게 진정한 위선+모순 아닐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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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이랑 단일화하고 인수위원장을 했다는게 그 원인같음. 전당대회 이후로 항문과 멀어졌다는 인식이 있긴한데. 앞으로 항문하고 대비되는 모습을 더 강하게 보여줄 필요가 있어보임. 물론 이준석이나 좆보계같이 저돌적으로 항문한테 들이받는건 지양해야겠지만
나경원 이제 안되지. 지금 수도권 2020총선하고 분위기 비슷해졌음. 그때도 이수진한테 거의 10% 차이로 발렸으니까. 내년에도 비슷한 결과 뜰거라고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