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이라고 했다가는 보수당에서 살아남지 못하니까


안심소득이라고 말만 바꿔서 돈 뿌리는거나


경비원들한테 돈봉투 돌리는거 등등 여러 모습을 보고 그렇게 생각해 왔음


 근데 오세훈을 뛰어넘는 위선+모순이 바로 나경원이라는 생각이 듦


오세훈은 여론에 따라 변하려는 모습이라도 보임


그래서 기존 틀힘 인물 중에서는 중도층에서 가장 비호감이 적은거고


 나경원은 여태까지 높은 사람들의 뜻에 한 번이라도 거스른 적이 있었나?


그렇게 높은 분들 말만 잘 들을거면 높으신 분들이 주는 임명직을 할 것이지 


아득바득 국민을 위하겠다며 국민이 뽑는 선출직을 하려고 함


이게 진정한 위선+모순 아닐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