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들한테 보여주면 이악물고 무시하는 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석열·박근혜, 8년 악연이 뒤바꾼 '정치적 갑을관계'
출처 :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122417100001046
두 사람의 악연은 2013년 시작됐다. 윤 후보는 박근혜 정부가 출범한 그해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사건의 특별수사팀장을 맡았다. 이명박 정부가 2012년 대선 승리를 목적으로 온라인에서 조직적으로 댓글 등을 조작한 사건이다. 수사를 담당한 윤 후보는 두고 두고 회자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과 함께 정권 차원의 수사 외압을 폭로한 대가로 검찰 핵심부에서 밀려났다. 2016년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는 꺼져가던 윤 후보의 검사 생명을 극적으로 소생시켰다. 그는 박영수 특별검사의 수사팀장으로 발탁된 뒤 박 전 대통령 측근들을 줄줄이 구속시켰고, 2017년 3월 탄핵의 근거를 마련한 1등 공신이 됐다.
악연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윤 후보가 2019년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일할 때 박 전 대통령의 형집행정지 요청에 퇴짜를 놓은 것. 박 전 대통령은 2019년 허리통증이 악화돼 외부 진료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두 차례에 걸쳐 형집행정지를 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윤 후보는 이날 “전문가들이 집행정지의 사유가 안 된다고 판단한 것”이라며 발을 뺐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 열성 지지자들은 “그때라도 형집행을 멈췄으면 건강이 이토록 나빠지지는 않았을 것”이라면서 윤 후보를 향해 강한 적의를 보인다.
대깨문에서 대깨항으로 전향한 것도 아니고, 오랫동안 국힘에 몸 담은 골수 당원이라는 인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갤주는 2016년 국민의당 창당 때부터 문재앙하고 끊임없이 싸워왔는데 항과 한줌은 그때 뭐 하고 있었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