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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수도권 위기론’, 수치로 증명됐다[數싸움]
“과거 우리당이 선거에 실패했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자만이라고 생각한다”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 지난 24일. ” 국민의힘 안팎에서 ‘수도권 위기론’이 잦아들지 않고 있다. 이철규 사무총장의 ‘승선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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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 지지율 한 달 새 9%p 하락…민주, 8%p 상승
당내에서도 ‘지도부수도권 위기론 인정해야’ 목소리 나와
8월 한 달 간 수도권의 정당 지지율 추이를 봐도 국민의힘의 열세를 확인할 수 있다. 서울의 경우 국민의힘 지지율은 38%(8월 1주차)→34%(8월 2주차)→29%(8월 4주차)인 반면, 민주당 지지율은 29%(8월 1주차)→27%(8월 2주차)→37%(8월 4주차)다.
당 지도부는 해당 주장이 실체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지만, 지난 25일 국민의힘의 ‘수도권 위기론’은 일정 부분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 갤럽이 발표한 8월 4주차 정례조사에서 국민의힘의 수도권 지지율이 민주당에 크게 뒤지면서다. 특히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의 경우,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 한 달 새 9%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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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국힘한테 잘 나왔던 갤럽 조사 수도권뿐만 아니라 대전, 충북도 여러 여조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심각
친윤들 다 영남 강원권 자기네는 보장되니 걱정도 없고 생각도 없고 그저 권력 놀음만 하면 되고 지면 남탓하면 되고 참 후진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