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꼬라는거 같다는거 그거 대인기피증 초기 증상임아마 윤카한테 통수맞은 이후로 머리가 얼얼해서 저러는거 같은데 나도 겪어봐서 안다이건 내가 이준석 싫어하는것과 별개로 진짜 걱정돼서 하는 말임
내가 볼 때 지금 그나마 어린(?) 걸로 버텼는데 나이 먹고 대중의 관심으로부터 벗어나면 진짜 인생 자체가 비참하게 막을 내릴 것 같음
동생이 정신과 의사라던데 가족들이 냅두는 이유를 모르겠음 나도 걔 싫어하는 거랑 별개로 걔는 진짜 치료가 필요해 보임
저런 애들은 가족들이 더 싫어할 수도 있음. 남이야 안 보고 살면 괜찮은데 어렸을 때부터 개같인 인성을 집구석에서 먼저 보였을 가능성이 크지ㅋㅋ
하긴 ㅋ 자기 오빠가 이준석이면 밖에서 절대 티 못냄 ㅋㅋㅋㅋ 어릴 때부터 그 혐성 다 겪었을텐데 얼마나 좆같았을까
윤이랑도 서로 초장부터 오지게 긁어대는 사이였는데 일방적으로 통수맞았다고 할 수 있나싶음. 반대로 지가 쳐낼수 있는 위치였으면 만만찮게 숙청하려 들었을텐데. 거기에 더해서 아마 입으로 오지게 꼽주면서
유튜버하면 지금까지 긁어모은 신도+말빨로 대충 먹고 살거라 봄 문제는 그 정도에서 본인이 만족하느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