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에는 나오지 않는게 합리적임


지금 수도권 비강남 지역에서는 아기복어랑 붙어도 질거임


이건 한동훈에 대한 호감, 비호감을 떠나 현실이 그러함


2000년대 초에 오세훈이 훈남 변호사로 등장하면서


30대 이상 아줌마들 표 싹쓸이했던 모델을 재현할 수 있지 않을까


희망하는거 같은데 빨리 헛된 희망 접었으면 함ㅋㅋㅋ


일단 정치지형이 2000년대 초와는 상전벽해 수준으로 바뀌었음


게다가 지금 여자들 20대부터 40대까지 걍 묻지마 민좆당 상태임


걍 덮어놓고 찍음 ㄹㅇ로


권영세 지역구 용산이나 권성동 지역구 강릉도 염두해 두고 있을거같은데


그런데 가면 또 사이버 렉카 수준인 유승민과 좆보계가 가만 냅두지 않지


밖에선 민좆당, 안에선 윾+준석+좆보계 내부 머신건질 시작되면


뼛가루조차 찾기 힘들거임. 그러므로 총선은 쉬는게 합리적임


한동훈이 좀 더 현명하다면 차기대선도 걍 접고 2026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을 노리는게 현재로선 최선의 길이라고 조언해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