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무기한 단식 선언했는데
김영삼: 군부가 나라를 장악하고 가택연금 및 고문으로 정국을 주도한 시기에 최후의 수단으로 23일 단식투쟁. 사실상 헌법이 무시되는 시기에 단식 말고 특별한 수가 없었음.
김성태: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쳐발려서 가망없어보이던 와중에 단식 돌입. 무려 댓글조작질로 대선의 판도를 뒤흔들었던 드루킹 관련 특검을 촉구하는 단식이어서 명분도 확실했음.
황교안: 의석수도 민주당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했고 이래저래 불리한 상황에서 단식 돌입.
노회찬: 거대양당에 속하지 않아 세력이나 주목도가 상대적으로 적었으며 단식투쟁은 그런 노회찬이 꺼낼 수 있는 최후의 패였을 것.
현재 민주당: 사실상 180석을 차지하고 있어 국회 의석에서 압도적인 수를 보여주고 있으며 지지율도 대체로 국힘을 앞서는 편. 그런데 갑자기 (보통 힘이 없거나 소수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최후의 수단으로 꺼내드는)단식을 하겠다고 함.
?????
박지원은 "김영삼과 김대중도 야당 지도자일때 단식을 했었다."라고 호평하던데
김영삼은 위에서도 언급했듯 군사정권이 무자비한 통제와 감금을 하던 시절에 민주화를 내걸고 단식을 했고
김대중은 삼당합당 직후 야당이 철처히 고립되는 형세가 나왔었고 이 시기에 지방자치 민주주의를 요구하며 단식을 한거임.
- dc official App
쌩쇼
그르게 ㅋ
민좆당의 황교안이 되고싶은가보지ㅋㅋㅋ
주변 피켓 예상: 법인카드 기생충 단식 ㅋㅋㅋ 횡령도 일제 샴프 찾는 안면인식장애 호소인 체포될까봐 코인왕 남국 이모도 풀어 준 찌질 끝판왕. 겁도 많은데 가가멜 덕에 허세로 버틴 거지 체포되고 못 버틸 꺼 알지. 피켓에 기생충등 온갖 조롱 뻔한데 민주당과 같이 죽자고 발악. 추하다 잼버리 혈세충처럼 욕 먹더라 적대적 공생 빨리 끝낼수록 윈윈 임
체포당하지 않으려는 꼼수. 교활한 인간
다이어트할건가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