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자가 간다'같은 프로그램 출연을 하거나

굳이 라이브를 한다? 그럼 그냥 국민의당 대표 시절처럼 평범한 소통 라이브 하면 안 됨?

꼭 게임 관련된 뭔가를 하고 싶으면 우마무스메 때 그랬듯이 김성회의 G식백과와 콜라보한다던가

하태경처럼 게이머들 목소리를 청취하고 게임 쪽 법안발의를 하는 그런 행보를 보여줘도 되잖아


겜방에 강박적으로 집착할 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