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내에서 항문을 믿고 따르는
세력들이 계속해서 떨어져 나간다는 것이 문제가 될거임
대선기간때 "이런 정당이면 사라지는게 낫다." 이 발언으로
당심에서도 크게 흔들렸었음.
이때를 기억하는 사람은 알겠지만
항이 당심에서 타후보들 개압살하고 있었음
당심 65~70%는 얻을거라고 다들 예상했지만 결과는 놀라웠지
여조에서 홍이 10% 넘게 이긴 것 못지 않게 충격적이었음
지금은 그때보다 항에게 더 상황이 안 좋아질거임.
노무씨는 하도 존경한다고 떠들어대서 알고 있었다만 DJ까지? ㅋㅋㅋㅋ
누구는 신영복 언급했다고 빨갱이 몰이 해댔으면서
북한에 5억 달러 송금한 북핵 완성의 조력자 DJ는 존경하신다고?
이명박은 집권 5년차에 모든 정국 주도권을 박근혜에게 빼앗겼지만
항은 빠르면 총선 전에 모든 주도권을 빼앗길 가능성이 큼
그래서 총선에서 전국선거를 지휘하는게 누가 되는가가 중요한 것이고
찰스가 실리적으로 움직여서 그 자리를 꼭 차지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맨날 심심하면 분당한다 신당차린다 이지랄한것도 맞았던듯 평신이 할배 얘기가 사실이었던거임
ㅇㅇ 그건 자주 언급했을 거라고 봄. 항문이 그런 말 한 번도 안했으면 그런 말이 나올리가 없으니까. 근데 여조같은거 ㅈㄴ 돌려보니까 현실적으로 ㅈ망할거 같으니까 실행을 못했을거라고 추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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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찰스와 비슷한 실력의 선거전문가는 오세훈 정도겠지. 근데 오세훈은 시장이라 총선에서 못움직이니까 선거총괄의 중책을 맡을만한 사람은 찰스밖에 없음. 책임은 황교안처럼 최소 130석 이상은 먹을 수 있었던 총선에서 103석하니까 지는거고, 지금처럼 130? 120석도 간당간당한 상황에서 기대 이상의 의석을 얻어낸다면 과반이나 1당 못한다고 해도 책임을 질게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