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에게는 본인의 국정철학 이런거보다는

당장 집권해서 내가 칼을 쥐고 있어야 한다 이런 생각이 지배적이었을듯

그래서 본인은 진보라고 생각하면서도 극우 이념을 단기속성으로 배워서 홍범도 사건같은 잘 납득가지 않는 일들을 벌임

앞으로도 자기 앞날에 해가 될것 같은 사람이면 당이 박살나든 말든 다 쳐낼거 같은데

외부환경이 어려운 현 상황에서 시기가 좋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찢이 더 심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의 상황은 더 볼만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