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지지율은 민주 42 국힘 32인데
후보 지지율은 윤상현 38 민주후보 33
최근에 갤주인 안철수나 윤상현 등이 수도권 위기론 내세우니까 윤빠들이 "개소리하지 마라. 니들 개인경쟁력이 후달리니까 SOS치면서 수도권 전체의 위기인것마냥 과장시키는 거다" ㅇㅈㄹ하던데
현실은 수도권 위기론 내세우는 사람들이 그나마 개인경쟁력에서 비벼보는 중. 개인경쟁력은 확보됐는데 당 지지율이 씹창나면 불안하니까 조언도 해주고 경고등도 울려주는건데 듣기는커녕 고로시를 쳐하고 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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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은 지역구 관리의 달인이라 절대 못이김ㅋㅋㅋ
무슨 유치원 운동회까지도 찾아간다고 하더만ㅋㅋ
최근에는 무슨 도로 고쳤던데 열심히 하는 것 같음
윤상현은 무소속으로 나가도 당선되는 인물임. 인천 사는 공무원 친구가 그 지역구 아니라도 칭찬이 자자했음. 정말 똑똑하고 잘한다고
윤상현은 지역구관리 엄청 잘한다고 이야기가 많음. 정말 ㅎㄷㄷ
지금 수도권 분위기 조졌다고 말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대통령핫테 찍혀서 무소속으로 나가도 당선 노릴수 있는 사람뿐이지
천하람은 순천이라 어차피 낙선이라?
좆보계 제외ㅋㅋ 윾, 돌새끼 대구 나와도 낙선함ㅋㅋ
ㅈ보계는 어차피 공천받아도 낙선이니까 선거 망했을때 반사이익 원툴이나 노려야지
갤주 포함 윤상현, 하태경, 조경태는 무소속으로 나가서 3자대결 해도 당선됨.
근데 예전에는 굉장히 큰차이로 이긴걸로 아는데, 저정도 까지 좁혀진건 심각한 위기인걸 모르는게 문제임. 민주 누군지 모르겠지만 인지도로보면 윤상현이 훨씬위일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