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보면 ㄹㅇ 이 둘 동시 지지하게 될 만큼 진짜 지금 김기현 체제 국힘이 좆쓰레기로 느껴지는 거 같음
안철수 국힘이었으면 적어도 홍범도같은 되도않는 논란에 힘 실어주지도 않고 시급한 현안들 처리하면서 조용히 민주당이랑 격차 벌렸을 거고
이준석 국힘 체제 유지됐으면 이준석 개인의 안철수 열등감이나 SNS 똥싸개짓이랑은 별개로 기본도 못돼쳐먹은 새끼들이 당 공식 이름으로 입 나불댈 일은 없었을 거라고 생각함
지금은 안철수는 지역구 관리하고 입법 활동 하면서 정석 루트대로 다음 각 보고 있고
이준석도 유튜브 올리고 방송이랑 강연 돌면서 녹취록 여파 낭낭하게 즐기고 있는 만큼
하루빨리 지금 국힘체제 개박살나고 둘 중 아무나 빨리 위에 앉았으면 좋겠음
민좆이랑 두차이햄 둘 다 나락 갔으면 ㅇㅇ..
왜 준석에게 당권이 돌아가면 안되는지는 지난 대선기간때만 봐도 알 수 있을텐데? 상납이도 지 맘대로 다 휘두르려는 경향이 항문 못지 않음
PPAT같은 말도 안되는 짓거리 했다가 사라진거만 봐도 모르나?
PPAT가 정확히 어떤 지점에서 말이 안 되는 방안이었음?
처음 도입할때 취지가 단순히 선거 출마자 중에서 기초소양을 갖추지 못한 자를 선별해내기 위함이라고 했음. 그럼 절대평가에 노인들도 합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냈어야 함. 하지만 막상 제도가 도입되자마자 20대, 30대 수준의 순발력을 갖춰야 풀 수 있는 문제 수준이었고 상대평가를 도입해서 전체 9등급 중 5등급 이내에 들지 못하면 아예 공천자격을 박탈해버렸음
걍 지금 박혀있는 돌들 다 뽑아내고 지네 좆보계들로 새로 꽂아버리겠다는 의도가 너무 돋보였음
나는 그렇게만은 생각하지 않음. 기본적으로 각 지역에서 당의 이름으로 정치를 하려고 한다면 일반적인 노인들보다야 더 많은 정치적 견해와 지식을 갖고있어야 하는게 맞고, 상대평가 도입은 뭔지 모르겠는게 오히려 실제 지선에서는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70점 이상) 방식으로 평가가 이뤄졌다고 나옴. 제주에서도 18명 중 6명이 70점을 못 넘겨서 배제됐다고 하니까 진짜로 상대평가로 이뤄졌다면야 젊은층들 대거 꼽으려고 하는 방식이었다고 하는게 맞는 의견이겠지만, 실제 도입 되었을 땐 결국 절대평가로 이뤄졌다고 나오고 당시 뉴스 기사들도 대부분 컷라인인 70점을 넘겼냐 말았냐를 기준으로 삼았는데 상대평가로 적용되었다는 건 어디서 나온 이야기인 건지 묻고 싶음.
https://www.sedaily.com/NewsView/263HPW2T57
니 주변도르 믿지말고 공식기사를 찾아봐. 그리고 NCS류의 시험같이 시간싸움, 순발력이 요구되는 시험 잘본다고 선출직 수행을 더 잘한다는 근거가 어딨냐?
실제 시험이 이뤄졌던 4월 20~22일에 충청뉴스는 기사 헤드라인을 '세종지역 PPAT 평균점수 79.16점'으로 냈고, 제주뉴스는 70점 미만을 획득한 후보들에 대해 배제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음 일간경기 신문에서도 2022 04 04에 공천 자격시험은 절대평가라고 이준석이 스스로 밝혔음 실제 이 기간때 나온 기사들이 전부 절대평가로 이뤄졌다고 얘기했는데 이게 어떻게 '주변도르'가 되는 거임? 시험에 대한 자료도, 강의도 전부 당 차원에서 무료로 제공했었고, 실제 평가에 있어서도 '변별력은 있지만 공부만 하면 어느정도 풀 수 있는 난이도'라는 평이 당시 뉴스 기사 전반에 있었었음. 물론 겁나 어렵다고 느낀 사람 역시 있었겠지만, 적어도 무슨 '시험 출제 개판으로 했네'라는 평이 주류였던 건 절대 아니잖음
상대평가로 하려다가 반발 심하고 문제될거같으니까 허겁지겁 문제수준 낮추고 절대평가로 바꿨네. 내가 ppat인가 뭔가 응시해본 적이 없어서 나중에 갑자기 절대평가로 바꿨는지는 확인 안해서 몰랐음
PPAT는 애초에 이름부터가 기초자격 평가이니만큼 '이새끼 선출직 잘할겁니다'라는 증거가 될 용도가 아니라 '임마 정당구조랑 국힘 지향성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가 되는 용도로 써먹으려고 만들어진 거임 어떻게 눈에 좀 띄어보려고 되도않는 호남 내려치기 무지성 문재앙빨갱이 윤카만세 이딴 소리 해대는게 정치의 해답이 될 순 없고 되어서도 안 될 거라는 건 이미 알고 있지 않음? 그런 점에서 봤을 때 아예 제도적으로 기본적인 대북기조나 지방정치에 대해서 지식을 평가하게 만들어진 PPAT는, 이게 뭐 시험이다보니 변별력이나 난이도 부분에 있어 조정은 필요할 지언정 '말도 안되는 짓거리'라고 폐기되어야 하는 정책까지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니가 ppat 절대평가제로 시행됐다고 해서 니 생각 전체가 맞다고 생각하나본데. ppat 자체가 위헌임. 헌법에서 보장된 피선거권을 정당이 단지 머리 안 돌아가고 무식한 사람이라고 해서 막을 수가 없음
내가 헌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실제로 PPAT가 위헌이라는 주장도 있으니 만약 실제로 그렇다면야 당연히 폐지되어야 할 정책이긴 하겠지만 그건 나보다 훨씬 더 법 잘 알고 이준석 더 싫어할 지금 국힘 분들께서 결정할 사안일 거임<br>나는 다만 이미 진행된 지난 PPAT는 경쟁의 영역에서 충분히 괜찮은 정책이었다고 생각하고, 이것이 이후 공천 과정에 있어서도 계속해서 적용되길 바랄 뿐임
기현이가 병신같아도 그 새끼는 더 좆같으니깐 비교불가임 ㅋㅋ 0선따리 펨코 병신 중 하나가 당대표 감투 쓰고 설치는 게 더 좆같음 기현이는 뱃지라도 달아봤지
펨코따리 같은 겉치레는 국힘갤 대통령과 단일화 한 시점에서 무의미하다고 보고 '0선이 어디서 당대표를 하려드느냐' 같은 논리는 이전 전당대회 당시 갤주한테 '민주당에 몸 담고 국민의당에서 단일화 협박까지 하려던 놈이 어디서 당대표를 하려드느냐'라고 하는 논리와 비슷한 수준의 주장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듦. '0선이랑 다르게 어쨌든 정치력이 있어서 어디서든 뱃지를 달아본 거 아니겠냐'라는 반론도, '민주당에도 몸 담고 3지대에서 갉아먹던 놈과는 다르게 보수당에서 계속 몸 담은 김기현이 맞다'라는 논리와 크게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함
걔가 어디 정치력으로 살아남은 거냐? 첫 등장부터 근혜키즈 낙하산인데 그렇게 편의봐줘서 노원 단수공천 꽂아줬는데도 마삼중이면 정치력 좆도 없다고 봐도 됨 ㅋ 찰스랑 개준석 둘이 지지하는 건 내 알빠 아니지만 난 그 새끼 사람새끼로 안 봄 ㅋㅋ 뭐 이제 끈 떨어진 병신 새끼 1일뿐이라 신경 쓸 필요도 없지만
ㅇㅇ 솔직히 본인도 여의도 재건축 조합에서 얘기하는 거나 윤석열 녹취 파문에 대한 반동으로 다시 지지로 돌아선 거지, 이래놓고 SNS에서 시즌1617167호 ㄹㅇㅋㅋ 시전할 거면 진지하게 정치판에서 꺼져주기를 바램 정치인이 엣헴 꼰대여도 안되지만 이딴 저급한 수준이어도 안 됨 까놓고 걍 이미 뒤졌어야 할 놈인데 윤카께서 굳이 굳이 부활 주문 써주신 격이고 그래도 한 번 국힘 대표 해본 놈이고, 그 내부는 복잡했지만 어쨌거나 재보궐 대선 지선 다 이긴 놈이니 만큼 최소한 민주당 드럼통 새끼들보다야 비교우위 취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되어서 도구 수준에서 지지해준다는 그정도일 뿐임
솔직히 ppat는 병신맞지 뭔 급식도아니고 선거출마자한테 시험을보냐 걍 전과자 출마제한 이런고나하면되지 - dc App
전과자 출마제한도 위헌소송하면 헌재에 의해 제지당하게 되어있음. 선거권 뿐만 아니라 피선거권도 헌법에서 보장된 권리라 시간 지나서 복권되면 정당이 함부로 제한할 수가 없음. PPAT같은건 말할 필요도 없이 위헌대상이고
뭔소리냐 공천을 걍 자른다니까 누가 선거못나가게 한데? - dc App
그러고 ppat병신인거랑 별개로 위헌아닌데 정당이 자율적으로 공천방법정한게 왜위헌이냐 ㅋㅋ - dc App
급식만도 못한 새끼들 나오는 거 보면 차라리 급식 수준의 기본이라도 요구하는게 나는 낫다고 생각함... 선거권 생긴지 얼마 안 된 애새끼인 본인이 보기에도 상상을 초월함
위헌아닌건 니가 정하냐? 위헌요소가 분명히 있어서 앞으로 계속할지도 정하지않고 끝내버렸음. 매년 국가보조금 수백억 받으면서 운영되는 정당이 싫으면 무소속으로 나가면되니까 위헌이 아니라는건 뭔 논리냐? 어디 군소정당도 아니고 거대정당이 개인의 공천자체를 막아버리면 그게 피선거권을 제한해버리는 결과가 발생함
난 돌은 지지 안하긴 힌지만 본문 내용 자체는 의외로 동의되는게 많네 - dc App
바미당 사건 당시엔 응애였고 첫 투표가 2022 대선(씨발)이었던 본인 입장에서는 안철수나 이준석이나 국힘 내에서 지향하는 노선은 의외로 비슷하다고 생각함 국내 사회문제에 대해서도 제일 많이 언급하고 다니는게 두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정작 정치 현안 문제 다루는 건 노잼이라고 언론에서 안 내주는게 좀 좃같기도 하고(이런 점에서 여재조를 좋은 전략이라 생각함) 좀 많이 개인적으로는 이 두 사람 지지자들끼리 이렇게 척을 지는 것도 잘 이해되지 않는 면은 있는데 정작 산업화 민주화 등 과거 담론에 얽매여선 안된다고 주장하는 이준석부터 안철수 열등감은 아직도 못 고치는 거 보면 어지간히도 싸웠는갑다 하고 넘기는 중임,, 총선 전엔 뭔가 일어나겠지
나도 사실 왜 이렇게까지 골이 깊나 생각하던 때가 있었고, 그렇기에 지금도 갤주 지지하지만 돌도 딱히 싫어하진 않는다, 그러는 사람 보면 이상하단 생각이 안듦. 다만 2021년부터 돌에 좀 회의적이 되었고, 2022 대선때 갤주가 지지자 죽은걸로 가슴 아파할 때조차 돌은 페북으로 계속 갤주 조롱해서 그때 충격받고 본격 안티가 되긴 함. - dc App
진짜로 이준석 JOAT 모먼트 꼽아보면 열에 아홉은 안철수 대상으로 한 것이긴 함 원숭이손바닥 ㄹㅇㅋㅋ 유언장써두고가시냐 간장한사발 헤이톰 << 라인업 꼬라지 ㅅㅂ 전당대회때도 진지하게 2등 이상 먹을 거라 생각한 거 같은데 ㄹㅇ 이거 보면 이준석은 투표 예측이랑 안철수 관련 얘기만 안 꺼내면 실언 80퍼는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함 기술 발전과 출산율 적정값 문제, 연금과 폐지 줍는 할머니 문제 등 자기가 세워놓은 좋은 담론들 죄다 자기가 격하시키고 있는 느낌임 진짜로 자기도 생각이라는게 있을 텐데 설마 여기서 또 이딴 걸로 삽질 하진 않겠지..하며 마지막으로 믿고 있긴 한데 그래도 불안하긴 함 시발...
개준석은 단 한번도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 적이 없음. 그냥 정치 모리배가 운 좋게 감투 한 번 써본 수준. 그 새끼가 정치 철학이 있고 진심을 다해 정치 했다면 지금까지의 오락가락한 행보를 설명 할 수 없음. 그저 거대 집단에 대항하는 이미지를 수단으로 자기 이득만 바득바득 챙길 줄 아는 놈. 본질적으로 민주당과 매우 유사한 수법이라 구역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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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은 자기가 스스로를 MZ나 청년정치인이라 부르거나 정의한 적이 없다고는 하지만 결국 국민들이 어떻게 그를 평가하고 받아들이는지, 어떤 지지층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그려지는 지도 생각해보면서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함 후쿠시마 오염수도 과학적으론 문제 없지만 정부의 설명 방식이 개차반이라 불안감을 얻는 국민들이 있는 것처럼 결국 정치라는 건 일반 국민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보일지를 판단하고 실용적으로 움직여야 하고, 그런 점에서 지금의 안철수가 마음에 들기에 지지할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 생각함 만약 갤주를 비판하거나 까야 할 때에는 당연하게도 다른 사람 논리가 아닌 내 논리를 정립해서 토론하는 게 맞는 일일테니 그렇게 할 거고, 책임당원으로써의 권리도 계속 행사할 거임 이해해줘서 ㄱㅅ,,
선거결과에 대해 지 유리한대로 해석하고, 인간이 덜 된 모습을 그동안 숱하게 보인 것만으로도 당권을 맡을 자격이 없음. 걍 마사중하고 계속 시사프로그램 나가면서 떠들고 다닐거임. 삼국지로 치면 예형이지. 현대사회에 살고 있으니까 안 뒈지고 계속 살아서 떠들고 다니는거
안철수 입법활동 꼴찌인건 아심??
대표발의 13건 중 앞서 발의한 7건이 위원회 심사를 하고 있고, 그 중 2건만 상정/축조심사를 거치고 있음. 안철수님 법안활동이 꼴찌인게 아니라 위원회 심사에 묶여있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