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때 총선 표몰이에 한몫했던 박근혜 같은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는데
당연히 안 보이겠지
박근혜 포지션이 여당 안의 야당으로 협조할땐 협조하되 비판하거나 고칠건 말하는 포지션이었는데(그 비판이 합리적이었는가 아닌가의 해석은 각자의 몫이겠지만 중도층에서도 거기에 조금 호감을 느껴서 한나라당 뽑은 사람들이 있었음)
지금 정부여당은 협조만 구하고 쓴소리는 배제한채 여당 안의 야당을 허용하지 않는 구조잖아
대권주자가 목소리라도 내면 자기정치한다 이러잖아 대체 자기정치의 기준이 뭔지도 모르겠다만
이런 환경 속에서 박근혜를 바라는건 좀 땅에 물도 안 주고 옥수수가 자라길 바라는 행위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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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동의하는데 금태섭처럼 아예 막무가내 징계는 없는거보면 항>이해찬=문재앙 인것은 맞는듯요 항이 0점이면 이해찬은 -50점임
아 원조를 따라갈 순 없지 ㅋㅋㅋ ㄹㅇ - dc App
따뜻한 아이스 커피 찾고 있네 ㅋ 대권 주자가 당대표 하면 안 된다고 거품 물 때는 언제고 이제 박근혜 타령. 윤석열 얼굴과 관리형 당정 한몸 김기현이면 총선 이기는거 아니었냐. 다른 사람에게 앵벌이 그만하고 둘이 해라 한동훈 넣든가 ㅋㅋ
관리형 대표가 좋다, 총선은 윤석열 얼굴로 치뤄야한다며 김기현 뽑아놓고 자꾸 총선용 얼굴은 따로 찾아보려고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