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93889?sid=100

與 총선 공천 떠오르는 ‘용산 차출론’… 尹 지지율이 변수총선을 7개월 앞두고 국민의힘에서 ‘용산 차출론’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김기현 대표와 이철규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가 부인하면서 진화에 나섰지만 결국 총선 공천은 소위 ‘윤심’(尹心)에 달려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n.news.naver.com
얼마전에 국힘 지도부가 인물 없다고
용산에 공천 줄 사람좀 지명해달라고 부탁해서
윤석열이 직접 30여명 리스트 작성해서 지도부에 전달했다고 뉴스에 엄청 떠들더니 리스트 뜬건가?



그 리스트에 김은혜 분당갑 있고.....



총선이고 뭐고  자기사람 넣고싶어서 안달난거면 최근 극우행보도 이해가는듯...
지려고 안달난게 아닌이상에야 중도행보가 아닌 극우적인 모습만 보이는게 바보같다고 생각했는데,
총선승패 관계없이 당원노인네들이 좋아할만한 행동해서 자기 말만 듣게 세뇌하면 원하는 사람 전당대회때 했던 방식으로 100프로 꽂을 수 있을테니깐....
노인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기반으로 하면 경쟁력, 인지도따위 개나 줘버린 후보도 경선 이긴다는게 저번 전당대회에서 확실시 됬잖아...
이번엔 얼마나 더러운 수를 또 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