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안팎에선 인지도가 높은
김 의원이 서울 민주당 유력 정치인과 붙길 바라는 눈치다.
분당갑은 대선주자인 안철수 의원이 버티고 있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국회의원을 지낸 분당갑이나 수원 지역에 출마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다만 안철수 의원이 분당갑에서 재선을 목표로 활동 중이며, 출마 예정지로 거론되는 수원정과 수원무는 김 수석의 경기도지사 선거 캠프에서 대변인을 맡은 홍종기 당협위원장과 오랫동안 지역에서 기반을 다져온 박재순 당협위원장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상황에
용인갑이나 분당을로 선회할 가능성도 남아있다.



서울신문
17일 여권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최근 총선 승리를 위해 대통령실 참모나 장관을 차출해도 좋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 변수는 대통령 지지율이다.
갤럽 기준
40%를 넘지 않으면 대통령실 인사가
차출돼도 효과를 보기 어렵다

박근혜 2015년 9월 50%를 기록했다가
총선 직전에 40%로 하락

문재인 2019년 9월 43%를 기록한 뒤
총선이 다가오면서 50%대로 치솟았다.

윤석열 30%~최근 20%대 입갤



김은혜등 차출론은 인재가 없는 곳에 가
달라는 이고 그래야 명분에 맞고

보수 매체는 당 지도부가 다른 지역 정리설
떴었는데 (분당을 용인갑은 배려 였음)
당 안팎에선 "서울에 민주당 유력 정치인과 붙길 바라는 눈치다"

게다가 윤통 갤럽 20%대라
분당갑은 김은혜 개인 욕심 일 뿐
받아 줄 곳도 없으니까 분탕치길 바라는
친민주 스피커만 (CBS, 뻥성철) 썰일 뿐

김기현 당대표가 울산도 낙마할 판에
김은혜가 분당 칠수록 당이 힘들어서

욕심 부릴수록 자칫 분당을 용인갑도 놓치고
욕 먹어서 본선 경쟁력만 떨어지고
서울 차출 요청시 더 노답 됨

안철수 지지층에 3당 케스팅 보더가 많아서
분당갑 나오면 낙마 확정이고
아나운서 출신 정동영보다 초라하게 끝남


ㅡ분당갑 장난치다가 주인공 없는
3당 안철수 깃발 설만 돌아도
비명과 반윤도 갈 곳이 생겨서
적대적 공생하는 양당에 치명적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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