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살아온 궤적이나 외모, 형수대화등을 보면 특히나 여자들이
좋아할 수가 없는 말그대로 대척점에 있는 인물인데 ㅋ
문가야 그쪽 지대에서 바지 사장으로 내세우면서 포장할수 있는 모든
요소를 다 녹여낸 인물이라 불호를 떠나 마케팅적인 요소만 따지자면
팬덤이 있는건 이해가 가기는 하고.
찰스도 사실 내가 팬이기는 하지만 부족한 점이 특히 정치인으로서는
아쉬운 점이 많지
정치인이라면 아무리 싫은 인물이라도 내가 얻어낼게 있다면
거리낌없이 다가가 앞에선 실실 웃으면서 취할 건 취하며 자기 세력화
를 하되 나중에 질질 달라붙는다 싶으면 쳐내는 스킬이 있어야 하는데
갤주가 걸어온 궤적상 아무리 노력한다해도 그 방면은 도저히 만랩은
커녕 고수조차 되기가 힘드니..
그래도 찰스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보여준 인생이나 가치들에
공감하며 정치인으로 지지하는거고 여기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겠고
그런 점에서 항은 이번 녹취록을 들으면서 이 사람은
나라를 이끌 리더 이런측면을 떠나 아 정말 숙련된 정치꾼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라
제3지대, 이준돌, 국힘 입당,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스킬 등등 말이지
암튼 대선급 정치인들이 극성지지층들이 많은건 특히나
외적인 이미지가 가장 중요한데 특히 여자들한테 토 나올수 밖에 없는
찢이 그렇게 개딸들이 들러붙는 이유가 대체 뭐임?
예수도 성경에 못생겼다고나옴
내가 볼 땐 이재명이 초년시절의 곤궁함을 이겨내고 변호사가 되고 시장 도지사가 되는 등 그의 입지전적(?) 삶을 좋게 보는 사람들인 거 같음. 근데 이건 겉모습이고 형수한테 한 욕이며 형한테 못되게 군 것과 전과 4범에 더해 출세를 위해 교활하고 사악한 인성대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은 행태와 그로 인한 범죄혐의들을 보면 실망하고 돌아서야 정상인데
저들은 그러지 않음. 찢에게 붙은 단체가 이석기와 연관된 경기동부연합과 철거민 단체라 하더군. 목적이 있어 이재명을 이용하려는 무리와 밑바닥 삶을 살며 찢을 희망으로 착각하는 무리들이 개딸로 나타난 듯. 그래서 그런지 과격하고 저질들. 찢과 비슷
손가혁이 그대로 개딸로 둔갑한거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