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친명계가 체포동의안 가결표를 던진 의원들에 대해서 이른바 '본보기 징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서 최소 29명이 가결표를 던졌는데 이들을 다 색출할 수 없으니, 스스로 공개한 의원들을 징계해 당의 기강을 세우겠다는 것입니다.
한 친명계 의원은 "더 이상의 통합 메시지는 필요하지 않다고 본다"며 "당의 통합을 위해서는 오히려 징계가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당내에서는 가결파 의원들에 대한 공개 압박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대표의 최종 결심에 따라 징계 여부에 대한 답변을 추석 연휴 이후에 할 예정입니다.
민주당 당규에는 친명계가 장악하고 있는 최고위원회의 의결만으로 징계가 가능하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다만 징계에 불복해 법적 대응에 나설 가능성도 있어서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무효표까지 비명 30 명이 그냥 죽겠나? 친명 지역구만 이판사판 나가서 표 분산 시키면 어쩔껀데? 총선 150석 확보 못해도 찢 무기징역 ㅋ 결국 겁많은 찢 목줄 끌려서 협상 할꺼고 황교안이 새보계에 당한 것과 같은데 찢과 손가락 조폭단=민심 더 최악이라 비명이 명분도 민심도 칼자루 쥐었는데 돈봉투 방탄 주제에 징계 ㅋㅋㅋ 무서울수록 짖는 멍청래 수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