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청장 재보궐 선거 유세문 요지:
강서구청장 후보 판단기준은 민생 문제해결 능력 단 하나입니다.>

강서구청장 재보궐 선거가 중반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강서구청장 후보를 선택하는 기준은 간단합니다.
단 하나입니다.
즉, 누가 낙후된 강서구를 발전시키고 구민들의 민생문제를 보다 더 잘 해결할 수 있는 가입니다.
기초단체장 선거를 당 대 당 대결로 몰아가는 것은 강서구민들의 바램과는 배치되는, 정치인들만의 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즉, 강서구청장은 강서구 개발청장이 되어야, 강서구의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김태우 후보의 주요 공약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취약계층이 많이 사는 강서구의 복지를 더욱 강화하겠다.
둘째, 주거 문제를 해결하겠다.
셋째, 교육 환경을 더욱 개선하겠다.

이런 점에서 김태우 후보에 대해서는 지난 1년간 구정을 통해서 이미 강서구민들께서 체험 하셨을겁니다.
당선시켜주신다면 바로 그 다음 날부터 강서구의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다는 점도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커다란 장점입니다.
그리고 김태우 후보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주민들께서 믿고 뽑아주셨던 그 약속들을 지키기 위해서 나섰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불이익이 올지언정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반면에 민주당 후보는 경찰청에서 정보국장과 경찰청등 주요 요직에 재직중이던 2019~2022년에 대한민국은 자신이 맡은 유일한 일인 민생치안도 제대로 돌보지 못했습니다.
경찰청 차장을 하던 2022년 1분기의 강력범죄는 그 전해에 비해서 68.8% 증가했고, 그중 성폭력범죄는 74.7% 증가했습니다.
친족범죄는 2017년 3만 5천 건에서 2021년 5만 건으로 증가했습니다.
반대로, 2023년 현 정부 상반기에 잡은 마약사범만 해도 1만 1629명인데, 민주당 후보가 경찰청 요직에 있었던 2021년 1년 내내 잡은 1만 2387명의 마약범죄자보다 훨씬 많습니다.
특히 우려할 점은 10대 마약범죄가 197% 늘었다는 것인데, 이쯤 되면 안 잡은 건지 못 잡은 건지 의심스럽습니다.
유일하게 맡은 일이 민생치안이었는데, 여성과 가족, 청소년을 범죄의 소굴에서 지켜내지 못하고 대한민국을 마약과 범죄천국으로 만든 무능한 경찰 출신 민주당 후보가, 범죄 없는 안전한 강서구를 만들 수 있겠습니까?
이런 업무능력 빵점인 후보에게 강서구를 맡겨도 되겠습니까?

따라서 이번 선거는, 지난 1년 동안 강서구 살림을 맡아 능력을 체감할 수 있었던 김태우 후보와, 자기가 맡은 일도 제대로 해내지 못했는데 전략공천 받고 당만 앞세우는 민주당 후보 사이의 선택입니다.
강서구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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