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atteu:
이런코드를 보면, DI에 등록할때가 아니라 완성된 DI에서 객체를 불러오는 시점에 발생하는 예외를 함수호출단에 작성해도 되는걸까?
GitHub Copilot: 좋은 질문입니다!
Strict하게 보면, DI(Dependency Injection) 등록 시점이 아니라, 실제로 DI 컨테이너에서 객체를 **가져오는 시점**(즉, 서비스가 실제로 resolve될 때)에 예외가 발생합니다.
C#의 XML 주석에서 `<exception>` 태그는 "이 메서드를 호출할 때 이런 예외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DI 등록 메서드 자체는 예외를 던지지 않지만, 등록된 서비스가 실제로 사용될 때(예: `GetRequiredService<IVault>()` 호출 시) 예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 **정확하게 하려면** 함수 주석에 예외를 명시하지 않고, 서비스 사용(Resolve) 시점의 문서에 예외를 명시하는 것이 맞습니다.
- 하지만, DI 등록 메서드에서 "이렇게 등록된 서비스는 나중에 이런 예외를 던질 수 있다"는 정보를 주석으로 알려주는 것도 실무에서 흔히 하는 일입니다.
즉,
- 함수 호출자에게 "이 서비스는 나중에 이런 예외를 던질 수 있다"는 정보를 주고 싶다면 `<exception>` 태그를 남겨도 무방합니다.
- 엄밀하게는, 실제 예외 발생 위치(Resolve 시점)에 주석을 다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정리:
실제 예외 발생 위치는 DI 등록이 아니라 Resolve 시점이지만, 주석으로 안내하는 것은 실무적으로도 널리 쓰이는 관례입니다.
둘 다 틀린 것은 아니지만, 더 정확한 문서화를 원한다면 Resolve 시점에 예외를 명시하는 것이 맞습니다.
naratteu: Resolve 시점에 대한 코드라고는 람다식이 전부니 따로 XML주석을 붙일수있는 위치가 없네
GitHub Copilot: 맞아요.
DI 등록 시점에는 실제 예외가 발생하지 않고,
실제 예외는 등록된 람다(팩토리) 내부, 즉 서비스 Resolve 시점에 발생합니다.
하지만 람다식(익명 메서드)에는 XML 주석을 직접 달 수 없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 **등록 메서드의 XML 주석에 예외 가능성을 안내**하거나
- **IVault를 Resolve해서 사용하는 쪽의 문서**(예: 클래스, 메서드, 또는 README 등)에 예외 가능성을 안내
하는 방식으로 처리합니다.
즉,
- 람다 내부에 직접 XML 주석을 달 수 없으니,
- 등록 메서드의 주석에 예외 정보를 남기는 것이 현실적인 최선입니다.
이 방식이 .NET 라이브러리나 오픈소스에서도 널리 쓰이는 관례입니다.
추가로, 실제 사용하는 쪽에서 try-catch로 예외를 처리하도록 안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naratteu: throw하는 Exception의 메세지로 담으란 말이지?
GitHub Copilot: 네, 맞습니다!
실제로 예외가 발생하는 위치(예: `throw new InvalidOperationException(...)`)에서
예외의 **메시지**에 구체적인 원인이나 상황을 담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csharp
throw new InvalidOperationException("Failed to retrieve the vault manifest from the server.");
```
처럼 메시지에 "왜 예외가 발생했는지"를 명확하게 적어주면
나중에 로그를 보거나 디버깅할 때 원인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즉,
- XML 주석의 `<exception>` 태그에는 "언제 어떤 예외가 발생할 수 있다"는 설명을,
- 실제 코드의 `throw`에는 구체적인 상황 설명 메시지를
넣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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