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부시나 롬니는 이번에 중립지키고 명예로운 죽음을 맞이했는데 체니가는 걍 지들끼리 복수심에 눈멀어서 평생을 몸담은 당을 배신하면서까지 발광하다가 아예 부관참시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