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때 미국에 이민왔더라도 80년대부터 미국, 일본, 유럽 돌아다니면서 선진문명을 나보다 더 자세하게 접했을텐데 아직도 조센에 대한 애국심을 버리지못함

저번 4월달 총선이 부정선거라고 하는데 내가볼때는 그게 딱 센징들의 수준임

어떻게든 찢은 막아야된다는데 조센은 딱 이재명급으로 추잡스럽고 역겨운 유사국가인걸 모르는거 같아서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