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근혜 탄핵 당시 문재앙 칼잡이였던 건
ㄹㅇ 개같이 까여도 됨
과거에는 용인되던 관행이 박근혜 탄핵과 맞물려
필요이상으로 엄격한 잣대 들이밀며
갑자기 불법인 앙 엮이고 보수인사 궤멸에 일조함
이 잣대로면 문재앙은 진작에 탄핵됐어야 맞음

2. 인수위 시절 검수완박 국민투표 제안은
ㄹㅇ 민ㅈ당 수준의 ㅆㅎㅌㅊ 법인식을 보여줌
어느 법안에 대한 정당성과 부당성을 근거로 들 때
“다수결”을 가져오는 게
검찰총장 출신의 법인식이 맞는지

3. “제주4.3사태 아픔 치유는 대한민국의 몫”
이라는 당시 윤석열 당선인의 발언은 노답임
보수계에서 누가 민간인 희생자 안타깝지 않댔나
다만 그 시대상을 고려하면
건국 후 남부지방 간첩들 토벌하지 못했다면
6.25전쟁 발발 직후 후방교란작전으로
낙동강전선도 못지켰을 것이라고 보는 게 정배
윤석열의 저 발언은 제주4.3사태의 책임이
주민들과 동일한 복장, 동일한 억양으로 숨어든
빨갱이들에 있는 게 아니라 한국정부에 있는 듯
여겨질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큰 실책임

4. 경제적으로 작은정부론 시행하는 건 마음에 듦

5. 이태원 사태도 안타까운 사건인 건 맞지만
이게 뭔 “희생”이라느니 국가애도기간이라느니
공적 영역으로 끌고와 공공성을 변질시키는 건 잘못함
그냥 교통사고와 같은 안타까운 죽음일 뿐임
이런 사고들에 공공성이 도대체 어디와 연관있음
물론 저 사고들이 “안타깝지 않다”는 건
또 다른 한편으로 사이코패스들이 맞지만
민ㅈ당과 더불어 공공성을 변질시키는 것도 ㅈ븅신임
이태원 희생자가 “국가유공자급의 대우”를 받는 게
과연 올바른 사회인가?

6. 일몰제 3년 연장을 덥석 받아들인 것도 문제임
물론 지금은 원점 검토로 바뀌어서 다행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