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도발한 것도. 접촉해서 국지전을 일으키고자 한 것도. 우국충정에서 우러나온 애국심이다.
한 국가가 발전하기 위해선 영혼이 필요하고. 젊은 영혼을 바치는 거룩한 행사가 필요한 법이다.
자본주의의 과일은 결코 그냥 생기지 않는다.
특히 젊은이들은 자본주의의 과일을 맛 봐서는 안된다.
극 소수의 젊은이들 특히 선택받은 소수의 자손들만의 권리가 자본주의이다.
그 나머지는 희생의 길 애국의 길 보수의 길을 걸어야 한다.
즉 생명을 바쳐서 보수 애국의 국가를 위해 자신의 것을 모두 내어 놓을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
기업을 위해. 국민의 힘을 위해. 윤석열 각하를 위해 죽을 줄 아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
전쟁을 하자.
그리고 죽어가자.
내가 아닌 보수의 행복과 영생을 위해.
철저하게 위대한 보수의 지도자들을 섬기는 삶.
내 부모를 죽일 수 있는 잔인함도 그것이 보수를 위해서라는 필요한 것.
?
무슨 소설씀?
좌익?
틀센징들이 먼저 ㄱ - dc App
ㅋㅋㅋㅋ - dc App
지능적 안티인가
난 돌려서 말하지 않음. 현실! 필요성! 최적의 효율! 자본적 사고! 그대로만 말하고 실천하면 됨. 민주주의가 얼마나 좌익적 사상인지 이미 많은 사람이 알고 있음. 인권. 노동권. 평등. 윤리같은 낡은 사고 방식이 인간 발달을 저해하는걸 절대 좌시하면 안됨. 자본주의 그 자체만 남기고 말살 시킬 것. 그게 보수의 방향이어야 함
자본은 소수가 독점해야하고 그 소수 독점이 늘 발전을 가져 왔음. 나머지는 자원으로 소모시킬때 가장 큰 발전이 이루어진게 역사가 증명함. 근데 그 자원에 인권이니 민주니 하는 포장을 덧 씌우면서 약자라는 것들이 말을 할 수 있게 해준게 좌익으로 발전함. 인간의 생명이 아무것도 아닌걸로 만들어야 다시 정상적인 세상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