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친영(친미) 성향을 가진 개혁가이자 기존 양반(586 운동권) 세력과 확실히 다른 아웃사이더, 그러나 지나치게 온건하고 느긋한 성격으로 결단력을 보이질 못함, 김홍집이 청나라와 조센을 분리시킨것처럼 윤석열은 조센과 공산중국을 분리시킴, 자체적으로 개혁정책을 추구했으나 미개한 조선인들의 화병을 자극시킴, 결과적으론 둘다 역적으로 낙인찍인후 비참한 최후를 맞게됨, 마지막으로 둘다 일본에 우호적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