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먼로주의 원칙을 기반으로한 북미패권에 집중하며 캐나다를 속국으로 만들고 그린란드를 합병까진 못하더라도 독립시켜서 2차대전 이후 독립한 태평양 섬나라들과 비슷하게 미국의 보호국으로 편입시키고 파나마 운하의 소유권까진 몰라도 관리권을 다시 손에 쥐기로 결정함

2.유럽은 사실 미국의 국익에 큰 영향이 없기에 화전양면전술을 통해 우크라전을 종결시키며 나토의 분담금을 늘리고 미국의 영향력을 최대한 줄이면서 영국을 대리인삼아 유럽의 패권을 위임하려고 했으나 스타머, 노동당에 막힌 상태임(그래서 머스크랑 트럼프 측근들이 패라지햄 밀어주는듯 ㅇㅇ)

3.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일부 MAGA 강경파들을 태평양이 미국과 아시아를 분리하기에 상관없다고 관심끄자고 할것이지만 트럼프는 중국을 미국의 제1주적으로 생각하기에 영향력을 유지할것이며 바이든의 미일한 동맹과 반중전선을 일부분 유지하되 방위비 대폭 인상을 요구할거고 앵글로권 국가(호주, 뉴질랜드)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미일동맹을 동아시아 정책의 제1원칙으로 정할것으로 예상됨, 한국에 대해서는 윤석열이 그리 보수적이진 않고 네오콘스럽더라도 현상유지를 위해 본인 측근들을 통해서 지원하고 있다고봄

4.중동정책은 표면적으로는 1기보다 더한 매우 강경한 친이스라엘적인 행보를보이고 유대인들의 체면에 맞춰줄것이나 실질적으로는 하마스 박멸과 인질구출이라는 두가지 목표가 이뤄진다면 뒤에서 네타냐후에게 협박에 가까운 압박을통해서 전쟁을 종결시킨후 친미적 아랍국가들과 제2의 아브라함 협정을 반강제로 체결시킬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