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에 온건보수의 유망주로 공화당의 오바마로 평가받던 마르코형이 트럼프만나서 온갖 구박과 모욕을당한후 대권주자로서의 길도 완전히 막혔는데도 트럼프랑 반강제로 화해하고 탄핵에 두번씩이나 부결표도 던지고 정책적으로도 꽤 최대한 타협했는데 최소 국무장관 임기 4년보장+밴스의 부통령으로 지명 이 두가지는 받아내야 루비오 본인도 한이 좀 풀릴거같음